시카고상품거래소(CME) 비트코인 채굴 사업 진출 가능성 열리나

뉴스|2020. 3. 28. 19:54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그룹 이사 

추천 후보가 그룹의 신사업으로 

비트코인 채굴을 제안했습니다.


CME그룹은 주주들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새로운 수익원을 발굴해야 한다면서

상품(commodity)의 거래를 서비스하는 

기업이기에 태양광, 풍력, 수력 발전소에

투자하고 이를 통해 생산된 에너지로 

비트코인 채굴을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렇게 채굴된 비트코인은 CME그룹의 

전문 분야인 매칭, 청산 그리고 결제 

플랫폼을 통해 현금화할 계획입니다. 

만약 이같은 계획이 현실화된다면 비트코인

채굴에 대한 경제성을 금융권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사례가 될 것이며, 비트코인이 

더 이상 가상 세계의 데이터 조각으로

폄하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한편, CME그룹과 같은 대형 금융기관의 

디지털 자산(암호화폐) 채굴사업 관심과 

진출은 꾸준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본 SBI 홀딩스 또한 미국 텍사스 

채굴사업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I홀딩스는 GMO인터넷과 손잡고 미국 

텍사스 4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부지 위에서 

비트코인 채굴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비트코인 반감기를 앞두고 대기업의 채굴

산업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일각에선

이번 반감기가 비트코인이 이전만큼 

가격 상승을 가져오지 않을 것이란

의견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비트코인이 수익성이 없다면 대기업이

반감기를 앞두고 뛰어들 이유는 없을 것이며,

이런 점을 고려한다면 최근 비트코인 가격

하락은 매력적인 매수 타이밍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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