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 코로나19 금융위기 60조원 손실

이슈 |2020. 5. 4. 00:16



월가의 전설적인 투자자, 투자의 귀재,

오마하의 현인 등 닉네임을 보유한 

버크셔해서웨이의 회장 워렌 버핏도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 워런 버핏(Warren Buffett) 누구인가?


미국의 투자자, 현 버크셔 해서웨이의

최대주주이자 회장, CEO입니다.

기업의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투자하는

가치 투자 방식의 달인으로 유명합니다.

1965년부터 2014년까지 연평균 21.6%

수익률을 거뒀으며, 누적 수익률로 계산 시

1,826,163%에 달하는 경이적인 수익률입니다.


버크셔해서웨이 온라인 연례주주총회에서 

버핏 회장은 버크셔가 보유한 아메리칸·델타,

사우스웨스트,유나이티드항공 등 미국 4대 

주요 항공사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고 밝혔습니다.

규모는 60억달러, 한화 약 7조원입니다.

 

주총에서 버핏은 “지난해 수준으로 많은 

승객들이 비행하려면 2년일지, 3년이 걸릴지 

모르겠다”면서 "내가 틀린 것으로 결론이 났다"

라고 투자 실패를 인정했습니다.


출처 : 구글 주식(델타 항공 주가)


워런 버핏은 올해 2월 말에도 델타항공 주식을 

추가로 사들였는데, ‘가치 투자’를 강조하는 

버핏이 약 한달 만에 투자 판단을 뒤집은

사례는 매우 드문 경우에 속합니다. 


버핏은 3월13일 ‘야후파이낸스’와 한 인터뷰에서

“항공주를 팔지 않겠다”고 했지만 코로나19

금융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손절매했습니다.




버핏은 주총에서 “미국의 기적, 미국의 마법은 

항상 승리해왔고 또 다시 그럴 것”이라는 

낙관론을 펼치면서도 아직 매력적인 투자처를 

찾지 못했다고 언급해 향후 그의 투자가 집중될

섹터가 어디가 될 지 관심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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